Action is what makes the difference. If you do your best in the search for personal freedom, in the search for self-love,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행동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자기 사랑을 찾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한다면,
you will discover that it’s just a matter of time before you find what you are looking for.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은 그저 시간문제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It’s not about daydreaming or sitting for hours dreaming in meditation.
단순히 몽상을 하거나 가만히 앉아 명상에만 잠겨 있는 것이 전부는 아니랍니다.
You have to stand up and be a human. You have to honor the man or woman that you are.
당당히 일어나 인간다운 삶을 살아야 해요. 자기 자신이라는 존재를 온 마음으로 존중해야 합니다.
Respect your body, enjoy your body, love your body, feed, clean, and heal your body.
자신의 몸을 아끼고, 만끽하며, 사랑해 주세요. 잘 먹이고 깨끗이 씻기며 정성껏 보살펴야 한답니다.
Exercise and do what makes your body feel good. This is a puja to your body, and that is a communion between you and God.
운동을 하고 몸이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이것이 바로 당신의 몸에 바치는 지극한 정성이며, 당신과 신이 하나로 만나는 길이니까요.
앞서 나왔던 푸자(puja)라는 단어를 다시 사용하며, 외부의 신상이 아닌 우리 자신의 몸을 가장 소중한 숭배의 대상으로 삼으라는 파격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You don’t need to worship idols of the Virgin Mary, the Christ, or the Buddha.
성모 마리아나 그리스도, 혹은 부처님 형상을 굳이 숭배할 필요는 없어요.
You can if you want to; if it feels good, do it. Your own body is a manifestation of God, and if you honor your body everything will change for you.
물론 원한다면 그렇게 해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당신의 몸 자체가 신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에요. 당신의 몸을 존중할 때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할 것이랍니다.
When you practice giving love to every part of your body, you plant seeds of love in your mind,
몸의 구석구석에 사랑을 전하다 보면, 마음속에도 사랑의 씨앗이 심어지게 될 거예요.
and when they grow, you will love, honor, and respect your body immensely.
그 씨앗이 자라나면 당신은 자신의 몸을 진심으로 아끼고 소중히 여기게 되겠죠.
Every action then becomes a ritual in which you are honoring God.
그렇게 되면 당신의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신을 기리는 경건한 의식이 된답니다.
After that, the next step is honoring God with every thought, every emotion, every belief, even what is “right” or “wrong.”
그다음 단계는 여러분의 모든 생각과 감정, 신념, 심지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까지도 신의 뜻으로 받아들이며 존중하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