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S LOWRY is known for her versatility and invention as a writer.
로이스 라우리는 작가로서의 다재다능함과 독창성으로 잘 알려져 있어.
이 작가님이 그냥 평범한 분이 아니야. 장르를 넘나들며 상상력을 폭발시키는, 문학계의 '사기캐'라는 소문이 자자하다는 거지.
She was born in Hawaii and grew up in New York, Pennsylvania, and Japan.
그녀는 하와이에서 태어나 뉴욕, 펜실베이니아, 그리고 일본에서 자랐어.
작가님 성장 배경이 거의 월드 투어 급이야. 태어난 건 파라다이스 하와이인데, 자란 곳은 미국 대도시부터 일본까지... 이런 글로벌한 경험이 작품에 녹아있는 거겠지?
After several years at Brown University, she turned to her family and to writing.
브라운 대학교에서 몇 년을 보낸 후, 그녀는 가족과 글쓰기로 관심을 돌렸어.
아이비리그 명문대에서 짬바 좀 쌓다가 '내 운명은 역시 펜대 잡는 거다'라고 깨닫고 유턴하신 시점이야. 공부만 하기엔 세상에 쓸 이야기가 너무 많았던 거지.
She is the author of more than thirty books for young adults, including the popular Anastasia Krupnik series.
그녀는 인기 있는 '아나스타샤 크루프닉' 시리즈를 포함해서 청소년을 위한 30권 이상의 책을 쓴 작가야.
책을 30권 넘게 썼대. 이건 거의 인간 타자기 아니냐? 청소년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급식 문학의 대모'급 포스를 보여주는 문장이지.
She has received countless honors, among them the Boston Globe– Horn Book Award,
그녀는 수많은 상을 받았는데, 그중에는 보스턴 글로브-혼 북 상도 있어.
상 복이 아주 터졌어. 트로피 진열장이 모자라서 거실까지 넘쳐날 수준이야. 보스턴 글로브-혼 북 상은 아동/청소년 문학계에서는 거의 오스카상 급 권위가 있지.
the Dorothy Canfield Fisher Award, the California Young Reader’s Medal, and the Mark Twain Award.
도로시 캔필드 피셔 상, 캘리포니아 영 리더스 메달, 그리고 마크 트웨인 상까지 받았지.
상 이름 나열만 해도 숨이 차! 동네 반상회 상도 아니고 미국 전역에서 주는 굵직굵직한 상들을 골고루 다 해 드셨어. 이쯤 되면 문학계의 '상 콜렉터'라고 불러도 무방해.
She received Newbery Medals for two of her novels, Number the Stars and The Giver.
그녀는 자신의 소설 중 '별을 헤아리며'와 '더 기버' 두 권으로 뉴베리 상을 받았어.
이건 뭐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뉴베리 상을 두 번이나 가져갔다는 자랑 타임이야. 상 하나 받기도 하늘의 별 따기인데, 이분은 거의 별을 딴 게 아니라 아예 은하수를 통째로 드신 수준이지.
Her first novel, A Summer to Die, was awarded the International Reading Association’s Children’s Book Award.
그녀의 첫 소설인 '죽음을 위한 여름'은 국제독서협회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어.
데뷔작부터 사고를 쳤네? 보통은 무명 시절이 있기 마련인데, 로이스 로리 님은 첫판부터 레전드 아이템 장착하고 등장한 '문학계의 사기캐'라는 증거야.
Ms. Lowry now divides her time between Cambridge and an 1840s farmhouse in Maine.
로리 여사님은 현재 캠브리지와 메인 주에 있는 1840년대 농가 주택을 오가며 지내고 있어.
이게 바로 성공한 작가의 삶! 도시의 세련됨(캠브리지)과 시골의 갬성(1840년대 농가)을 모두 챙기는 '5도 2촌' 라이프의 끝판왕이지.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졌어.
To learn more about Lois Lowry, see her website at www.loislowry.com.
로이스 로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www.loislowry.com에 있는 그녀의 웹사이트를 확인해봐.
이제 작가님 TMI는 여기까지! 더 궁금하면 스토킹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공식 홈페이지 가서 구경하라는 쿨한 마무리야. 팬 서비스 확실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