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glad I got a second chanse in life like you said to be smart because I lerned alot of things that I never even new were in this werld
“선생님 말씀처럼 똑똑해질 수 있는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기뻤어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수많은 것들을 배웠으니까요.”
and Im grateful I saw it all even for a littel bit. And Im glad I found out all about my family and me.
“잠시뿐이었지만 그 모든 것을 볼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가족과 저 자신에 대해 모든 것을 알게 되어 정말 기뻐요.”
It was like I never had a family til I remembird about them and saw them and now I know I had a family and I was a person just like evryone.
그들에 대해 기억해 내고 직접 만나기 전까지는 마치 내게 가족이 없었던 것만 같았다. 이제 나도 가족이 있었으며, 나 역시 다른 모든 사람과 똑같은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안다.
지능의 높고 낮음을 떠나 자신 또한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인간(person)이었음을 깨닫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I dont no why Im dumb agen or what I did rong. Mabye its because I dint try hard enuf or just some body put the evel eye on me.
왜 다시 바보가 되었는지,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는 모르겠다. 아마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거나, 누군가 내게 저주를 내린 것일지도 모른다.
But if I try and practis very hard mabye Ill get a littel smarter and no what all the words are.
하지만 노력하고 아주 열심히 연습한다면 조금은 더 똑똑해져서 모든 단어가 무엇인지 알게 될지도 모른다.
I remembir a littel bit how nice I had a feeling with the blue book that I red with the toren cover.
표지가 찢어진 그 파란색 책을 읽었을 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조금은 기억이 난다.
And when I close my eyes I think about the man who tored the book and he looks like me only he looks different and he talks different
눈을 감으면 그 책을 읽었던 남자가 생각난다. 그는 나를 닮았지만 생김새도 말투도 다르다.
but I dont think its me because its like I see him from the window.
하지만 그가 나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마치 창문을 통해 그를 지켜보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지능 높은 찰리가 창밖의 어린 찰리를 보았다면, 이제는 다시 어린 시절의 인지 수준으로 돌아가 천재였던 자신을 낯선 타인처럼 바라보고 있군요.
Anyway thats why Im gone to keep trying to get smart so I can have that feeling agen.
어쨌든 그래서 나는 그 기분을 다시 느끼기 위해 계속 똑똑해지려고 노력할 것이다.
Its good to no things and be smart and I wish I new evrything in the hole world.
무언가를 알고 똑똑해진다는 건 좋은 일이다. 온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다면 좋겠다.
I wish I coud be smart agen rite now. If I coud I woud sit down and reed all the time.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똑똑해질 수 있다면 좋겠다. 그렇게만 된다면 자리에 앉아 하루 종일 책만 읽을 텐데.
Anyway I bet Im the frist dumb persen in the world who found out some thing inportent for sience.
어쨌든 나는 과학을 위해 중요한 무언가를 발견한, 세상에서 첫 번째 바보일 것이다.
여기서 과학을 위한 중요한 무언가는 찰리가 지능이 높았을 때 발견한 알저논-고든 효과를 의미합니다. 비록 구체적인 내용은 잊었지만 자신의 기여를 뿌듯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