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one day I came across this tiny cottage. It was empty. I found out who owned it.
“그러던 어느 날 이 작은 오두막을 우연히 발견했어. 비어 있더구나. 나는 집주인이 누구인지 알아냈지.”
It was a farmer. I went to see him. Farmers also get up very early. He was milking his cows.
“어느 농부의 집이었어. 나는 그를 만나러 갔단다. 농부들도 아주 일찍 일어나거든. 그는 소의 젖을 짜고 있었지.”
I asked him if I could rent his cottage. “‘You can't live there!’ he cried. ‘It's got no conveniences, no running water, no nothing!’”
“나는 오두막을 빌릴 수 있는지 물어보았어. ‘거기선 못 살아요!’ 그가 외쳤지. ‘편의시설도 없고, 수돗물도 안 나오고, 아무것도 없단 말이오!’”
1980년대 영국 시골의 방치된 오두막 중에는 상하수도 같은 기본 시설이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생활하기에 매우 열악한 환경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I want to live there,’ I said. ‘I'm a romantic. I've fallen in love with it. Please rent it to me.’”
“‘거기서 살고 싶어요,’ 내가 말했지. ‘저는 낭만적인 구석이 있거든요. 이 집과 사랑에 빠졌어요. 제발 빌려주세요.’”
“‘You're mad,’ he said. ‘But if you insist, you're welcome to it. The rent will be ten pence a week.’”
“‘미쳤군,’ 그가 말했어. ‘하지만 정 그렇다면 마음대로 하시오. 집세는 일주일에 10펜스요.’”
ten pence(10펜스)는 당시 물가를 감안해도 매우 파격적인 헐값입니다. 농부가 선생님의 사정을 헤아려 편의를 봐주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Here's one month's rent in advance,’ I said, giving him 40p. ‘And thank you so much!’”
“‘한 달 치 집세를 미리 드릴게요,’ 40펜스를 건네며 내가 말했어. ‘정말 감사합니다!’”
“How super!” Matilda cried. “So suddenly you had a house all of your own! But how did you pluck up the courage to tell the aunt?”
“와, 정말 멋져요!” 마틸다가 외쳤다. “그럼 갑자기 선생님만의 집이 생긴 거네요! 하지만 이모님께 말씀드릴 용기는 어떻게 내신 거예요?”
“That was tough,” Miss Honey said. “But I steeled myself to do it.
“그건 정말 힘들었어,” 허니 선생님이 말했다. “하지만 마음을 아주 독하게 먹었지.”
One night, after I had cooked her supper, I went upstairs and packed the few things I possessed in a cardboard box
“어느 날 밤, 이모의 저녁 식사를 차려준 뒤에 위층으로 올라가 내가 가진 몇 안 되는 짐들을 종이 상자에 챙겨 넣었단다.”
and came downstairs and announced I was leaving. ‘I've rented a house,’ I said.
“그러고는 아래층으로 내려와 이제 떠나겠다고 선언했어. ‘집을 하나 얻었어요,’ 내가 말했지.”
“My aunt exploded. ‘Rented a house!’ she shouted. ‘How can you rent a house when you have only one pound a week in the world?’
“이모는 노발대발했단다. ‘집을 얻었다고!’ 이모가 소리를 질렀어. ‘일주일에 고작 1파운드밖에 없는 주제에 무슨 수로 집을 얻는단 말이냐?’”
‘I've done it,’ I said. ‘And how are you going to buy food for yourself?’ ‘I'll manage,’ I mumbled and rushed out of the front door.”
“‘이미 얻었어요,’ 내가 대답했지. ‘그럼 네 식비는 어떻게 마련할 작정이야?’ ‘제가 알아서 할게요,’ 나는 중얼거리고는 현관문 밖으로 달려 나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