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knows? We have the idea that we have many years in the future. But do we?
글쎄요, 미래에 수많은 날이 남아있다고 믿고 싶겠지만 정말로 그럴까요?
If we go to the hospital and the doctor tells us that we have one week to live, what are we going to do?
만약 병원에서 여러분에게 일주일의 시한부 선고를 내린다면, 여러분은 과연 무엇을 하시겠어요?
우리가 가진 낡은 약속들을 단번에 끊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저자는 일주일의 시한부 삶이라는 가상의 상황을 제시하며 성찰을 유도합니다.
As we have said before, we have two choices. One is to suffer because we are going to die,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에겐 두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하나는 죽음을 앞두고 절망에 빠져 고통스러워하는 것이죠.
and to tell everyone, “Poor me, I am going to die,” and really create a huge drama.
사람들에게 “가엾은 나, 이제 곧 죽게 될 거야”라고 말하며 온갖 비극적인 드라마를 써 내려가는 것이고요.
The other choice is to use every moment to be happy, to do what we really enjoy doing.
다른 하나는 남은 매 순간을 행복하게 보내기로 결심하고,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며 즐기는 것이에요.
If we only have one week to live, let’s enjoy life. Let’s be alive.
딱 일주일만 남았다면, 그 시간을 온전히 누려보세요. 정말로 ‘살아있음’을 만끽하는 것이죠.
We can say, “I’m going to be myself. No longer am I going to run my life trying to please other people.”
이렇게 다짐할 수 있을 거예요. “이제 오직 나답게 살겠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느라 내 인생을 낭비하지 않겠어.”
“No longer am I going to be afraid of what they think about me.”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을 거야.”
“What do I care what others think if I am going to die in one week? I’m going to be myself.”
“일주일 뒤면 죽을 텐데 남의 시선이 무슨 상관이야? 난 그냥 나로 살다 갈 거야.”
The angel of death can teach us to live every day as if it is the last day of our lives, as if there may be no tomorrow.
죽음의 천사는 우리에게 오늘이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내일은 없을 것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I am awake, I see the sun. I am going to give my gratitude to the sun and to everything and everyone,
“아침에 눈을 뜨고 찬란한 태양을 봅니다. 태양과 나를 둘러싼 모든 것, 그리고 모든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겠어요.”
because I am still alive. One more day to be myself.”
“제가 아직 살아있으니까요. 오늘 하루 더 오직 저답게 살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