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no longer beat myself up and abuse myself. I will no longer be the Victim.”
“더 이상 나 자신을 책망하거나 학대하지 않겠어. 난 더 이상 무력한 희생자가 아니야.”
앞서 언급된 희생자(The Victim)라는 역할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명입니다.
First, we need to forgive our parents, our brothers, our sisters, our friends, and God.
먼저 부모님과 형제자매, 친구들, 그리고 신을 용서해야 합니다.
Once you forgive God, you can finally forgive yourself.
신을 진심으로 용서할 때, 비로소 여러분 자신도 용서할 수 있게 되거든요.
여기서 신(God)을 용서한다는 것은, 삶의 시련이나 고통을 신의 탓으로 돌리며 마음 한구석에 품고 있던 원망의 감정을 내려놓는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Once you forgive yourself, the self-rejection in your mind is over.
자신을 용서하고 나면, 오랫동안 마음을 짓눌렀던 자기 거부의 습관도 마침내 마침표를 찍게 될 거예요.
Self-acceptance begins, and the self-love will grow so strong that you will finally accept yourself just the way you are.
그때부터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자기 사랑의 마음이 아주 강력해져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답니다.
That’s the beginning of the free human. Forgiveness is the key.
그것이 바로 자유로운 인간으로서 내딛는 첫걸음이에요. 용서야말로 그 문을 여는 열쇠랍니다.
You will know you have forgiven someone when you see them and you no longer have an emotional reaction.
누군가를 진심으로 용서했는지는, 그를 만났을 때 마음속에 아무런 감정의 동요가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어요.
용서의 완성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아주 명확하고 실제적인 심리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You will hear the name of the person and you will have no emotional reaction.
그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아무런 감정의 울림이 느껴지지 않아야 진정한 용서라고 할 수 있죠.
When someone can touch what used to be a wound and it no longer hurts you, then you know you have truly forgiven.
누군가 여러분의 옛 상처를 건드려도 더 이상 아프지 않다면, 당신은 진정으로 그를 용서한 것이랍니다.
The truth is like a scalpel. The truth is painful, because it opens all of the wounds which are covered by lies so that we can be healed.
진실은 날카로운 수술 칼과 같아요. 거짓으로 덮어두었던 상처를 낱낱이 파헤치기에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그것만이 상처를 말끔히 씻어내고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니까요.
These lies are what we call the denial system. It’s a good thing we have the denial system,
우리는 이런 거짓말들을 ‘자기 부정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사실 이 시스템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심리학의 방어 기제와 유사한 개념인 자기 부정 시스템(Denial system)을 소개하며, 우리가 고통을 외면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을 짚어줍니다.
because it allows us to cover our wounds and still function.
상처를 잠시 덮어두어 우리가 일상생활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