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know you’re doing your best when you are enjoying the action or doing it in a way that will not have negative repercussions for you.
행동하는 과정이 즐겁거나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You do your best because you want to do it, not because you have to do it, not because you are trying to please the Judge,
누군가의 강요가 아니라 당신 스스로 원해서, 내면의 재판관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보세요.
and not because you are trying to please other people.
다른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도 아니어야 하죠.
If you take action because you have to, then there is no way you are going to do your best.
의무감 때문에 억지로 행동한다면 결코 최선을 다할 수 없어요.
Then it is better not to do it. No, you do your best because doing your best all the time makes you so happy.
그럴 바엔 차라리 하지 않는 게 낫죠. 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당신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드는지 알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거예요.
When you are doing your best just for the pleasure of doing it, you are taking action because you enjoy the action.
그저 행동하는 기쁨을 위해 최선을 다할 때, 당신은 비로소 행동 그 자체를 진심으로 즐기게 된답니다.
Action is about living fully. Inaction is the way that we deny life.
행동한다는 것은 삶을 충만하게 산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삶을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죠.
Inaction is sitting in front of the television every day for years
수년 동안 매일 TV 앞에만 앉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것,
because you are afraid to be alive and to take the risk of expressing what you are.
그것은 살아있음을 느끼고 진정한 자신을 드러낼 용기가 없어서, 삶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답니다.
Expressing what you are is taking action. You can have many great ideas in your head, but what makes the difference is the action.
진정한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은 곧 행동에 나선다는 뜻이에요. 머릿속에 아무리 훌륭한 생각이 많아도,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실천하는 행동이니까요.
Without action upon an idea, there will be no manifestation, no results, and no reward.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현실로 나타나지 않고, 아무런 결과도 보상도 얻을 수 없답니다.
A good example of this comes from the story about Forrest Gump.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보면 아주 좋은 본보기를 찾을 수 있어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는 지능은 조금 낮지만 매 순간 순수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행동하며 놀라운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