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have the need to have someone tell me, “Miguel, you are doing so good!” or “How dare you do that!”
“미겔, 정말 잘하고 있어요!”라든가 “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어요!”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는 것이죠.
No, I don’t take it personally. Whatever you think, whatever you feel, I know is your problem and not my problem.
아니요, 저는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요.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든 무엇을 느끼든, 그것은 당신의 문제이지 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It is the way you see the world. It is nothing personal, because you are dealing with yourself, not with me.
그것은 단지 당신이 세상을 보는 방식일 뿐이에요. 당신은 저를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상대하고 있는 것이기에, 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랍니다.
Others are going to have their own opinion according to their belief system,
사람들은 각자의 신념 체계에 따라 저마다의 의견을 갖게 마련이에요.
so nothing they think about me is really about me, but it is about them.
그러니 그들이 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사실 저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죠.
You may even tell me, “Miguel, what you are saying is hurting me.” But it is not what I am saying that is hurting you;
당신은 저에게 “미겔, 당신이 하는 말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있어요”라고 말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당신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제가 하는 말이 아니랍니다.
it is that you have wounds that I touch by what I have said. You are hurting yourself. There is no way that I can take this personally.
제 말이 당신의 내면에 있는 상처를 건드렸을 뿐이에요. 당신은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 제가 이것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일 이유는 전혀 없답니다.
남의 말에 상처를 받는 것은 이미 내 안에 아픈 상처가 있기 때문이라는 통찰입니다. 상대는 그저 그 지점을 건드린 '방아쇠'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설명하고 있군요.
Not because I don’t believe in you or don’t trust you, but because I know that you see the world with different eyes, with your eyes.
제가 당신을 믿지 못하거나 신뢰하지 않아서가 아니에요. 당신이 저와는 다른 눈으로, 즉 당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You create an entire picture or movie in your mind, and in that picture you are the director,
당신은 마음속에서 하나의 온전한 그림이나 영화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그리고 그 영화 속에서 당신은 감독이자,
우리의 의식이 외부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으로 편집하고 해석하는 '영화 제작'과 같다는 흥미로운 비유를 들고 있습니다.
you are the producer, you are the main actor or actress. Everyone else is a secondary actor or actress. It is your movie.
제작자이며, 주인공이기도 하죠. 다른 모든 사람은 조연일 뿐이에요. 그것은 바로 당신만의 영화니까요.
The way you see that movie is according to the agreements you have made with life. Your point of view is something personal to you.
당신이 그 영화를 보는 방식은 당신이 삶과 맺은 약속들에 따른 것이에요. 당신의 관점은 오직 당신에게만 개인적인 것이랍니다.
It is no one’s truth but yours. Then, if you get mad at me, I know you are dealing with yourself.
그것은 오직 당신만의 진실일 뿐 누구의 진실도 아니에요. 그러니 당신이 저에게 화를 낸다면, 저는 당신이 자기 자신을 상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